MAKE KOREAN
CONSTRUCTION GREAT, AGAIN

한국의 건설을 다시 위대하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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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
HOW DO WE MAKE IT
GREAT AGAIN?

어떻게, 대한민국의 건설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?

대한민국의 모든 현장을, 5만 7천 개의 전문건설사가 지어 올렸습니다.

우리 건설이 다시 서려면, 먼저 전문건설사가 살아나야 합니다.
하지만 현실은 어떨까요?

02

현장을 지탱해 온 전문건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.

현장을 실제로 짓는 것도,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도 전문건설사입니다.

80.7% 3년 간, 문 닫은 건설사 10곳 중 8곳이 전문건설업체
108.5조 3년 연속 줄어든 전문건설 계약액 (2022년 121.8조 → 2024년)
2,552곳 2026년 6월 폐업한 전문건설사, 2014년 이후 최대


매일 한두 곳이 문을 닫는 지금 — 현장은 이미 한계까지 줄였습니다.
그렇다면, 아직 줄일 수 있는 낭비는 어디에 남아 있을까요?

03

“어디서 아껴야 하는 거지…?”

사무실에서 새고 있는 비용
이제는 잡아야 합니다.

오늘도 같은 숫자를 세고, 옮기고, 다시 확인하고 계신가요?

  • 프로젝트마다 제작해야 하는 모델링, 그저 빠른 손놀림이 답일까요?

  • 현장마다 쌓이는 출력일보, 매번 다시 정리하는 수밖에 없을까요?

  • 물량과 단가를 옮겨 적는 발주서, 실수 없이 반복하는 것만이 답일까요?

모델링·도면 업무01
도면이 바뀔 때마다 모델링을 다시 만들고, 같은 숫자를 견적서에 또 입력하고 있습니다.
반복이 생기는 지점
도면 변경→모델링 수정→견적서 수기 재입력

같은 도면 정보를 여러 문서에 반복 입력하고 있습니다.

노무·출력일보 업무02
현장마다 다른 출력일보를 받아서 본사에서 다시 취합하고 노무비를 계산합니다.
반복이 생기는 지점
현장별 일보 수신→파일 형식 정리→본사 재취합

같은 자료를 현장과 본사에서 두 번 다루고 있습니다.

발주·재고 업무03
물량과 단가를 확인한 뒤 회사 발주 양식에 같은 내용을 또 옮겨 적습니다.
반복이 생기는 지점
물량 확인→단가 비교→회사 양식 정리→발주서 재입력

판단에 써야 할 시간이 반복 입력에 쓰이고 있습니다.

04

“딱 여기만 자동화되면 편할 텐데…”

‘바로 그 곳’
회사에 꼭 맞추어 만들어 드립니다.

ERP도, 대규모 SI도 필요 없습니다.

업무 하나, 문제 하나, 작은 도구 하나부터. 전문건설사의 기존 업무 방식을 유지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만 자동화합니다.

Solution 01
물량·모델링 자동화 툴

3D 모델링과 도면에서 물량 산출을 위해 한땀 한땀 기록하던 병목현상. 딱 그 업무만 골라 맞춤 자동화했습니다.

  • 3D 모델링
  • 물량 산출
Solution 02
노무·재고 자동화 툴

현장마다 상이한 출력 일보와 일당 지급. 이제는 클릭 한 번이면 회사 양식대로 입력합니다.

  • 출력 일보
  • 노무비 정산
Solution 03
발주리스트 원클릭 툴

분기별 발주리스트, 고객사의 견적 노하우는 그대로 녹여 원클릭 문서작성.

  • 자재 발주
  • 엑셀 양식
서비스 자세히 보기
05

“현장을 겪어본 사람은, 무엇이 필요한지 압니다.”

전문건설사를 돕기 위해 탄생한 기술

전문건설에 딱 맞는, 우리 회사만의 완벽한 맞춤형 툴을 경험해보세요.

우리 회사에 딱 맞는 자동화,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함께 진단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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